2013년 05월 13일부터 2020년 01월 19일까지 370,894명의 환자분이 다녀가셨습니다.

해나무 소개

인사말

안녕하세요?
해나무부부한의원 대표원장,
최보빈 입니다.

2013년 5월 13일에 해나무부부한의원을 개원하였습니다.
2층 건물에서 한의사 2명, 직원 4명과 함께 시작하여 지금은 한의사 6명,
직원 26명으로 급성장을 이뤘습니다. ‘사람냄새나는 한의원’ 이라는
모토 아래에서 한 마음으로 진료에 힘써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목포 지역에 개원을 염두해 두고, 수많은 병원을 둘러보며,
'어떤 한의원을 만들까'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에서 유명하고
우수한 평을 듣는 병원을 다녀보면 병원에 들어간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의사, 치료실 간호사, 데스크 직원들 모두, 기본은 친절이었습니다.

내 고향, 목포에서 친절한 한의원을 만들어보자.
다른 지역민들께서도 오실 수 있는 한의원을 만들어보자.
환자분뿐만 아니라, 직원도 즐겁게 근무하는 한의원을 만들어보자.
매일 밤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환자분들이 오셔서 마음 편안히 쉬시다 갈 수 있는 한의원.
한약을 우선적으로 권하지 않으며, 좀 더 저렴한 치료비용으로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한의원.
아픈 환자분들의 두려움을 헤아려, 거짓없이 당당하게 진료 해 드리는 한의원.
직원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한의원.
동료 의사와 질병,치료방법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보람있고 행복하게 진료할 수 있는 한의원.
저는 지금도 계속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 진료를 시작하기 전에, 매일! 전직원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시작합니다.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해나무 부부한의원에 오신 모든 분들을 행복하게! 전설이 되자!’

지역사회에 자랑스러운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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